2008년 05월 24일
날이 갈수록 썩어가는 우리나라.
국민 의식도 참 추락해가는군요
여러가지 방향에서.
44살의 의사가
42살의 부인을 목잘라 살해한 다음
자살한것처럼 위장을 시켰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하네요.
저런 사람을 보고
'미친새끼'
라고 하는게 적당하겠죠?
아직까지 우리나라엔 착한 사람이 많을꺼에요...
하지만 지금 하는 꼬라지 보면,
얼마 후엔 '악의 온상'이 되어 있는 건 아닐지.
참 여러가지로 걱정이 되네요.
흠.
그 외에도...
경찰 앞에서도 아랑곳 않는 시민들이라는 기사를 읽는데,
뭐 경찰이 권력 기관이다 뭐다 떠들지만,
실제로 본 사례만 해도
시민들이 참 영악하게 군다는 느낌.
저로써는 지울 수 없습니다.
물론 경찰의 권력 남용도 수없이 봐 왔지만,
주변에 경찰이 워낙 음주단속을 많이 해서 -_-ㅋㅋㅋㅋㅋ
맨날
'야이 짭새 새끼들'
하면서 욕하는 시민들.
그리고 경찰에게 주먹질 하는 시민들.
참...
우리나라 시민 의식은 이정도인가요.
일부 시민들 덕분에
많은 선량한 분들이 욕먹는 사회.
참...
빠른 선진화로 인한 시민 의식과 경제 관념 간의 괴리.
이 말은 우리나라 시민 의식이 개선되기 전 까지는
절대로 꼬리에서 떨어지지 않겠네요.
여러가지 방향에서.
44살의 의사가
42살의 부인을 목잘라 살해한 다음
자살한것처럼 위장을 시켰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하네요.
저런 사람을 보고
'미친새끼'
라고 하는게 적당하겠죠?
아직까지 우리나라엔 착한 사람이 많을꺼에요...
하지만 지금 하는 꼬라지 보면,
얼마 후엔 '악의 온상'이 되어 있는 건 아닐지.
참 여러가지로 걱정이 되네요.
흠.
그 외에도...
경찰 앞에서도 아랑곳 않는 시민들이라는 기사를 읽는데,
뭐 경찰이 권력 기관이다 뭐다 떠들지만,
실제로 본 사례만 해도
시민들이 참 영악하게 군다는 느낌.
저로써는 지울 수 없습니다.
물론 경찰의 권력 남용도 수없이 봐 왔지만,
주변에 경찰이 워낙 음주단속을 많이 해서 -_-ㅋㅋㅋㅋㅋ
맨날
'야이 짭새 새끼들'
하면서 욕하는 시민들.
그리고 경찰에게 주먹질 하는 시민들.
참...
우리나라 시민 의식은 이정도인가요.
일부 시민들 덕분에
많은 선량한 분들이 욕먹는 사회.
참...
빠른 선진화로 인한 시민 의식과 경제 관념 간의 괴리.
이 말은 우리나라 시민 의식이 개선되기 전 까지는
절대로 꼬리에서 떨어지지 않겠네요.
# by | 2008/05/24 10:06 | ★☆시사논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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