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9일
조선일보에서 말하는 명박이가 안 '통'하는 이유.
1. 편한 사람만 만나려고 한다.
->실제로 이명박씨가 만나는 사람들의 빈도수나
통화하는 빈도수를 보면,
야당대표나 친박연대 소속 사람들에게는
전화조차 안 받는다는 얘기가 있다.
심지어 손학규 대표는
"야당 제 1대표인 나에게까지 이정도면
다른사람들에겐 어떨지 알 만 하다"
라고 회자했을 정도이니...
2. 닫힌 귀
->명박씨가 '독재자'라는 소리를 듣는 가장 주된 이유가 아닐까.
자신에 대한 지나친 프라이드가
이런 황당한 결과를 드러내는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3. 쓸데없이 많은 말.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다.
말 많이 한다고 뭐가 되는게 아니다.
말을 굉장히 즉흥적으로 한다는 느낌.
그거는 아주 사고관념이 지극히 짧은
나도 알 수 있는 사실일 정도로
말이 쓸데없이 많고 굉장히 즉흥적이랄까.
4. 소통 시스템 브재
->이건 난 잘 모르겠다.
뭐 청와대가 어케 돌아가는지 내 알바 아니거든.
하지만,
이렇게까지 평가할 정도면
대체 청와대가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의문점을 던져 볼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이명박씨가 만나는 사람들의 빈도수나
통화하는 빈도수를 보면,
야당대표나 친박연대 소속 사람들에게는
전화조차 안 받는다는 얘기가 있다.
심지어 손학규 대표는
"야당 제 1대표인 나에게까지 이정도면
다른사람들에겐 어떨지 알 만 하다"
라고 회자했을 정도이니...
2. 닫힌 귀
->명박씨가 '독재자'라는 소리를 듣는 가장 주된 이유가 아닐까.
자신에 대한 지나친 프라이드가
이런 황당한 결과를 드러내는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3. 쓸데없이 많은 말.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다.
말 많이 한다고 뭐가 되는게 아니다.
말을 굉장히 즉흥적으로 한다는 느낌.
그거는 아주 사고관념이 지극히 짧은
나도 알 수 있는 사실일 정도로
말이 쓸데없이 많고 굉장히 즉흥적이랄까.
4. 소통 시스템 브재
->이건 난 잘 모르겠다.
뭐 청와대가 어케 돌아가는지 내 알바 아니거든.
하지만,
이렇게까지 평가할 정도면
대체 청와대가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의문점을 던져 볼 수 밖에 없다.
# by | 2008/05/19 07:43 | ★☆시사논평☆★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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