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명작.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제제와 뽀루뚜가 아저씨의 아름다운 우정.

그리고 제제의 성장 과정.

바스콘셀로스 본인의 이야기와 거의 흡사한.

귀여운 작은 악마의 성장기.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입니다.

정말 이 책은...

몇번을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언제 몇번을 어떻게 보던지

항상 감동적이고,

항상 눈물이 나는,

아주 아름다운 한편의 동화같은 이야기.

딱히 말할 필요가 없는 이 책을 한 단어로 요약한다면...

"명작" 그 자체죠.

오랜만에 읽은 라임오렌지나무

정말 강추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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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_Guard-ST | 2008/05/23 09:05 | ★☆독서얘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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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ternium at 2008/05/23 20:05
확실히....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명작.
그런데 이걸....형만한 아우없다고 해야할까요.

제제가 소년시절....의 이야기던가?그 후속작은 좀....전작에 먹칠을 할 정도는 아니었다고는 해도요.
Commented by X_Guard-ST at 2008/05/24 09:36
이상하게 속편들은 하나같이 -_-;;;

후속작 제목이... 하하하...

암튼간 어릴 때엔 이걸 읽고 눈물을 흘렸고

커서는 어른과 아이의 공감대를 보고 감동을 느꼈었죠.
Commented by asdfasdf at 2009/08/13 19:53
fa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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