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영원한 명작.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제제와 뽀루뚜가 아저씨의 아름다운 우정.
그리고 제제의 성장 과정.
바스콘셀로스 본인의 이야기와 거의 흡사한.
귀여운 작은 악마의 성장기.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입니다.
정말 이 책은...
몇번을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언제 몇번을 어떻게 보던지
항상 감동적이고,
항상 눈물이 나는,
아주 아름다운 한편의 동화같은 이야기.
딱히 말할 필요가 없는 이 책을 한 단어로 요약한다면...
"명작" 그 자체죠.
오랜만에 읽은 라임오렌지나무
정말 강추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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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by 니타
-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by 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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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3 09:05 | ★☆독서얘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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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걸....형만한 아우없다고 해야할까요.
제제가 소년시절....의 이야기던가?그 후속작은 좀....전작에 먹칠을 할 정도는 아니었다고는 해도요.
후속작 제목이... 하하하...
암튼간 어릴 때엔 이걸 읽고 눈물을 흘렸고
커서는 어른과 아이의 공감대를 보고 감동을 느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