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2메가바이트 대국민 담화 발표.
...이제 깨달으셨나요.
당신의 대 국민간의 소통의 부재를.
얼마전까지 독재자라고 까이던 당신의 모습을.
난 그래도 연초에 당신 지지자였으니깐.
코딱지만한 희망은 잡아두고 있지만,
당신은 요즘들어서 참 나를 화나게 해.
솔직히 야당새끼들도 또라이야.
자기들이 FTA 노정권일때는 막 추진하다가
지금은 '야'당이라고 반대하는
이런 개념적인 사고들을 하고 앉아있다니.
손학규씨 심정이 이해가 간다.
괜히 손학규씨가
"야당 중진들을 꺾을 힘이 없다"
라고 말꼬리를 흘릴까.
당신의 경제적 감각에 대해선 인정한다.
하지만,
국가는 현대그룹이 아니다.
당신같이 국가를 로비같은걸로 이끄는 방식은
기업에서나 가능한거지.
기업은 이익만 추구하면 그만이니깐.
하지만 국가는 때론 손해를 감수하면서
국민을 더 돌봐야 하는 경우가 있는거란 말이어요.
소고기에 대해선 나는 크게 개의치 않는 사람이니 상관없지만,
경제 방향은 잘 봤으니
그 경제 대응책의 수위는 당신이 좀 고쳤으면 좋겠어.
그리고,
국민 내수 안정에 좀 더 신경을 쓰는게
지금 당장은 더 중요하리라고 봐.
대국민 담화문 발표.
이게 당신의 지지층을 어느정도 다시 확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래.
하지만,
지금처럼 굴면,
탄핵 서명 쪼가리는
언제든 국민 손을 다시 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 정도는
명심해 두길 바래.
당신의 대 국민간의 소통의 부재를.
얼마전까지 독재자라고 까이던 당신의 모습을.
난 그래도 연초에 당신 지지자였으니깐.
코딱지만한 희망은 잡아두고 있지만,
당신은 요즘들어서 참 나를 화나게 해.
솔직히 야당새끼들도 또라이야.
자기들이 FTA 노정권일때는 막 추진하다가
지금은 '야'당이라고 반대하는
이런 개념적인 사고들을 하고 앉아있다니.
손학규씨 심정이 이해가 간다.
괜히 손학규씨가
"야당 중진들을 꺾을 힘이 없다"
라고 말꼬리를 흘릴까.
당신의 경제적 감각에 대해선 인정한다.
하지만,
국가는 현대그룹이 아니다.
당신같이 국가를 로비같은걸로 이끄는 방식은
기업에서나 가능한거지.
기업은 이익만 추구하면 그만이니깐.
하지만 국가는 때론 손해를 감수하면서
국민을 더 돌봐야 하는 경우가 있는거란 말이어요.
소고기에 대해선 나는 크게 개의치 않는 사람이니 상관없지만,
경제 방향은 잘 봤으니
그 경제 대응책의 수위는 당신이 좀 고쳤으면 좋겠어.
그리고,
국민 내수 안정에 좀 더 신경을 쓰는게
지금 당장은 더 중요하리라고 봐.
대국민 담화문 발표.
이게 당신의 지지층을 어느정도 다시 확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래.
하지만,
지금처럼 굴면,
탄핵 서명 쪼가리는
언제든 국민 손을 다시 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 정도는
명심해 두길 바래.
# by | 2008/05/23 08:45 | ★☆시사논평☆★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